모든 사람을 위한 게임

프로 스트리머이자 성우인 프리스크/Friskk는 듣기 좋은 목소리 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합니다. 프리스크는 인종 평등을 위해 목소리 높이고, 농담과 익살스런 행동으로 스트리밍 팬들을 웃게 하며, 개인시간에는 건강한 자기 관리로 재충전합니다. 어떻게 이 르네상스 플레이어는 그 모든 것을 할까요? 우리는 프리스크의 비결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작성: HERMAN MILLER GAMING 게시일: 28/08/2021

한 수를 내다보며 플레이하기

“가장 친한 친구 제이크와 다른 친구들 몇몇과 함께 재미로 스트리밍을 시작했어요. 어느 날 스스로에게 물었죠. ‘이걸 왜 하고 있지? 스트리밍 공간에서 이루고 싶은 일이 뭐지?’ 자선 기금 모금 활동이든 일상 커뮤니티 멤버들과의 소통이든 다른 사람들의 삶에 차이를 만들어내고 싶은 마음이 어떤 목적 의식을 줬어요.

직접 제작한 컨텐츠를 만드는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면, 포용(inclusion)은 제가 결코 말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주제입니다. 여성이자 유색인종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불친절한 사람들을 충분히 마주했죠. 세상이 어떤지 아는 만큼 항상 최근 일어난 사건들을 알리고, 온라인상에 있을 때마다 포용적인 환경을 만들고, 친절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가장 값진 배움은 제 할머니가 제게 가르쳐준 친절이었고, 제 삶의 모든 부분에 녹아있죠. 타인에게 친절하고, 자신이 대접 받고 싶은 방식대로 타인을 대하고, 보답으로 어떤 것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제가 배운 최고의 가르침 중 몇 가지랍니다.”

게이머에서 제작자로

“어느날, 엑스박스 라이브 파티 채팅 중 한 친구의 친구가 내게 스트리머냐고 물었어요.  그는 내가 스트리머처럼 말한다며 스크리밍과 트위치를 꼭 확인해보라면서요. 약간의 조사를 해 본 후 스스로에게 말했죠. ‘이건 내가 완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나는 성공적인 스트리밍 방법을 연구했고 그 방법들을 내 스트림에 포함시켰어요. 소셜 미디어, 네트워킹 및 기교들에 대해 파고들었고, 심지어 어떤 시점에는 색상이론도 공부하고 있었죠! 제 스트리밍이 성장하면서 서빙과 소매점 판매일을 그만두었고 다시 뒤돌아보지 않았어요.

제작자가 되고 제가 좋아했던 한 가지는 진정으로 노력해 다른 창의적인 출구를 발견해내고 본인의 재능을 쏟아낼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죠. 목소리 연기는 스트리밍을 시작하기 전에는 고려해본 적도,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일이었어요. 사람들은 내 목소리가 매우 좋다고 코멘트를 지속적으로 남겼고, 덕분에 목소리 연기 기회를 빠르게 알아보게 됐죠. 오디오 북을 시작했는데, 그게 꽤 재미있더라고요. 그 후 Hollow Knight라는 게임에서 전문적인 목소리 연기를 해보지 않겠냐는 연락을 스트리밍으로 통해 받았죠! 게임 제작이 끝날 때 작업하는 경우,  목소리 연기이든 호스팅이든, 저는 항상 다양한 류의 도전과 분위기를 느낍니다.  이렇게 다양한 게이밍 역할에서 다른 이들에 대한 존경심을 새롭게 발견하곤 하죠.”

자기 관리로 깨어있기

“자기 관리는 제가 항상 잘하는 부분은 아니었어요. 다만 지난 몇 년 동안 많이 배웠습니다. 항상 작게 시작해 본 후 편안하게 느낄 만한 상태까지 단계를 높여 나가보는 거죠. 나 스스로를 돌보지 않으면 그 상태가 스트리밍을 통해 보여진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잘 먹지 않거나, 충분히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운동하지 않으면, 에너지 레벨이 낮아지면서 정신적으로 상당히 느릿해지더라고요.

‘방송 중단’ 버튼을 누를 때, 나는 플러그를 뽑고 PC에서 멀리 떨어져 활기를 불러 일으킬 만한 것들을 찾아봅니다. 저는 두 마리의 잘 생긴 강아지 아들인 인디와 탱고와 살고 있고 시간의 대부분을 강아지들과 보냅니다. 제게 많은 기쁨을 주고, 저도 똑같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공원을 가거나 오랜 산책을 하거나 재충전을 하고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험적인 하이킹을 가보기도 하고요. 또는 외출하지 않을 때, 긴장을 푸는데 좋은 활동으로 가드닝을 합니다. 어릴 때 할머니와 가드닝을 오랫동안 하곤 했는데 혼자 하기 쉽고, 가장 긴장을 풀기 좋은 취미에요. 화분이 30개 정도 있죠.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세요.”

아픔 없이 얻는 것만 있는 기어

“컨텐츠를 제작하고 일을 할 때 오랜 시간동안 일하는 만큼 사용하는 장비가 제게는 중요합니다. Herman Miller 체어 전에는 인체 공학 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대 알지 못했죠. 허벅지 옆이 끼이고 다리와 허리에 통증을 주는 게이밍 체어를 갖고 있었어요. 더 참지 못하고 침대에 기어들어가 누워야 하는 날들이 있었죠. 세일/Sayl 체어 이후 모든 통증들이 완화됐어요. … 의자 하나가, 나를 그렇게 잘 돌봐줄 수 있다는
것을 결코 몰랐어요! 또 절대 거짓말하지 않는 엉덩이를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엠바디/ Embody 체어가 저처럼 큰 체형의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됐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건 많은 가구에서 간과된 점이라고 느껴요.

두 번째로 좋아하는 제품은 올린/Ollin 모니터 암이에요. 정말 매끄럽고 사용 중에도 모니터들을 조정하기가  매우 쉬워요. 정말 고맙게 생각하는, 특별한 혜택이에요! 많은 모니터 설치대를 사용해 봤지만 올린/Ollin은 경쟁 제품들을 모두 무색하게 만들죠.”

이 인터뷰는 압축해 편집됐습니다.

Friskk's Setup

프리스크의 세팅

“Herman Miller 체어 전에는 인체 공학 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대 알지 못했죠. 허벅지 옆이 끼이고 다리와 허리에 통증을 주는 게이밍 체어를 갖고 있었어요. 더 참지 못하고 침대에 기어들어가 누워야 하는 날들이 있었죠. 세일/Sayl 체어 이후 모든 통증들이 완화됐어요. … 의자 하나가, 나를 그렇게 잘 돌봐줄 수 있다는 것을 결코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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